| 부산광역시의회 국민의힘 이종환 의원, 부산시 종이 수입증지 전면 폐지 성과 만들어냈다! 지난 해 종이 수입증지 폐지를 부산시에 주문한 이후, 실무회의 직접 주재해와, 부산시도 적극 공감 이상봉 기자 |
| 2023년 05월 01일(월) 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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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의원은 “본 의원은 지난 해 12월, 종이 수입증지 폐지를 부산시에 주문한 이후, 관계부서와의 실무회의를 그간 몇 차례 직접 주재해왔다.”라며, “실무회의 과정에서, 부산시도 종이 수입증지 폐지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그 추진방안 마련에 함께 머리를 맞대어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민원사무 전산화로 종이 수입증지 수요가 줄어든 것 외에도, 그간 종이 수입증지는 일부 문제점도 노출해왔다.”라며, “종이 수입증지 훼손, 분실, 재사용 등의 문제점 외에도, 구매 후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붙여야 하는 불편함도 민원인이 감수해왔던 것이다.”라고 그 폐지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또한, 종이 수입증지 폐지로 인한 일부 민원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이미 구매한 증지 환급방안 마련, 시 금고와의 사전협의 등을 위해 부산시와 적극 논의해왔다.”라며, “그 결과를 토대로, '부산시 수입증지 조례' 전면개정 작업에 착수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성과물을 만들어 내어, 수수료 납부 체계 개편으로 인한 민원인 편의 증진과 수수료 납입행정의 투명성 증진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