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제101회 어린이날 대축제’개최

기념식과 체험행사 등 7개 분야 72개 체험?놀이 프로그램 준비

이연화 기자
2023년 04월 20일(목) 09:50
전북도청사
전라북도가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해‘어린이날 대축제’를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에서 개최한다.

전라북도어린이창의체험관은 도내 어린이 800명을 오전, 오후 각 400명씩 분산 초대해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어린이날인 5일 10시부터 시작되는 대축제에서는 식전공연과 기념식을 비롯해 체험관 내.외부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놀이프로그램이 열린다.

특별 체험놀이 프로그램에서는 ▲요리마당(솜사탕.인절미 만들기 등), ▲전통마당(투호놀이, 비석치기 등), ▲오감마당 (캔버스 그리기, 키링 만들기 등), ▲놀이마당 (색깔판 뒤집기, 줄다리기 등), ▲상설마당 (체험관 내 상설프로그램), ▲창의마당(마술.VR체험 등), ▲정보마당(도내 기관 프로그램) 등 7개 분야의 72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도는 당일 행사에 체험 부스별로 인원을 제한하고 사전 등록된 차량만 입장을 허가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는 6일에는 도내 아동복지시설 소속 어린이들 130여 명을 어린이창의체험관에 특별 초대한다. 모든 아이들이 가정의 달 5월의 온기를 누릴 수 있도록 페이스페인팅, 공연, 상설체험, 요리교실 등 다양한 체험과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어린이날 대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창의체험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4월 25일(화)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고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양귀의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어린이들이 마스크를 벗고 뛰어놀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면서,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꿈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www.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bgtknews.com/article.php?aid=8797421749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22일 15: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