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복천박물관, '빛으로 그려낸 100년 전 부산의 청사진' 운영 3월~10월 마지막 주 금요일, 3가지 주제의 '우리 문화재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상봉 기자 |
| 2023년 04월 20일(목) 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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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재 체험' 프로그램은 '부산 문화가 있는 날'인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초등학생 포함 동반 가족 대상으로 진행되며, 4·5월에는 특별사진전과 연계한 '빛으로 그려낸 100년 전 부산의 청사진'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빛으로 그려낸 100년 전 부산의 청사진'은 2023년 복천박물관 특별사진전에 전시된 100년 부산의 유적을 배경으로 신청자의 모습을 합성해서 만든 필름을 시아노타입* 기법으로 인화해 액자로 꾸며보는 체험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피피티(PPT) 수업과 특별사진전 해설, 청사진 제작 및 액자 꾸미기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초등학생 포함 동반 가족은 누구나 교육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오는 4월 24일 오전 9시부터 4월 26일 오후 6시까지 복천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20팀 접수로 진행된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