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교육청, 자폐스펙트럼 장애학생 부모 역량 강화 18일, 진로지도, 자립생활 지원 등 6가지 주제로 강의 김유수 기자 |
| 2023년 04월 18일(화) 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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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연수는 우리 아이의 미래생활을 위한 부모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연수는 진로지도와 자립생활 지원 등 6가지 주제로 양산부산대학교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장 김지훈 교수가 강의했다.
지난달 29일에는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오세형 팀장이 ‘취업과 직업에 대한 진로교육’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자폐스펙트럼 장애학생의 양육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의 고민을 같이 나누고 조기 발견과 행동중재에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며 “발달장애학생의 행동 중재 역량을 높이고자 교사 연수와 개별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