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상생하는 핀테크기업 “이든파인낸셜”

-호남 지역민들의 맞춤형 대출 든든한 버팀목... -

하인숙 기자
2023년 04월 10일(월) 12:20
이든파이낸셜 정형화 대표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이든파이낸셜은 2020년도에 광주광역시에서 설립된 핀테크 기업으로,금융업에서 1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가진 금융전문가들과 게임업체 그리고 O2O 플랫폼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서비스 개발을 해 온 IT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유망주이다.

금융공학과 IT기술력을 바탕으로 금융감독원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온라인 대출모집법인‘등록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2021년 12월에 지방 최초이자 현재까지도 유일하게 등록된 업체이며, 지역과의 상생을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있다고 전했다.

일반인들은 파이낸셜하면 생소하면서 어렵다고 생각한다.

갑자기 자금이 필요한 순간 가장 기본적으로 여러 금융사를 방문해서 조금이라도 싼이자를 찾아서 소비자가 직접 움직이지만, 여의치가 않다. 또한 대출을 알아보려고 하면 대체 어디서 알고 전화를 하는 건지 보이스피싱과 스팸 전화는 끊이질 않는다는 것을 아마도 비슷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금융소비자의 불편함에서 출발한 이든파이낸셜은 2022년도 부터 본격적으로 지역에서 성장하기 위해, 여러 금융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빠르고 간편하게 금융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민한 결과물인 [이든든]이라는 ‘금융상품 중개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여러 금융사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곳에서 필요한 금융상품을 비교할 수 있으며, 대출금액, 대출금리 등 상세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현재는 고객이 접근할 수 있는 모든 채널인 [e-denden.com](http://e-denden.com) [이든든] 웹사이트 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에서 [이든든]을 검색 후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든파이낸셜은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IT취약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기존의 금융 플랫폼의 편리함과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금융 큐레이터로 불리는 지역인재들을 활용하여 불편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사람의 따듯함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밀착형 도움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자체 광고팀의 운영으로고객비용 및 마케팅 등에 쓰이는 각종 판관비용 등을 획기적으로 낮추어 타 플랫폼대비 저렴한 수수료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시 6개월 현재 약 6천명이 넘는 고객들이, 700억원 가까운 조회기록을 누적하고 있으며, 이든든을 활용하는 고객이 매달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이든파이낸셜의 목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 인재를 적극 채용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으며, 지역 인재들의 역량과 능력 및 다양한 아이디어와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만들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지역 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한 금융상품 개발 및 지원 프로그램과 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도 수행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든파이낸셜의 정형화 대표는 “이든파이낸셜은 앞으로도 호남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하고, 더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이 되겠다” 는 큰 포부를 밝혔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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