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소방본부, 특수재난훈련센터 교관 양성 위한 실화재 훈련 시행 김유수 기자 |
| 2023년 04월 10일(월) 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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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울산소방본부가 오는 2025년 운영을 목표로 현재 건립중인 특수재난훈련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 교관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실화재 훈련이란 실제 목재 등 가연물을 태워 600℃이상의 온도를 경험하고 화재 진행단계별 현상과 플래시 오버 등 화재현상을 직접 관찰하며 화재진압 기술을 익히는 실전형 교육 훈련 방식이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대형화재 등 특수재난 사고 대응훈련을 위해 남구 부곡동 110 일원에 총사업비 138억 원을 들여 2만 7,850㎡ 부지에 실화재, 훈련탑, 재난전술, 석유플랜트, 위험물탱크로리, 옥외저장탱크, 소방차량운전 등 7종의 시설을 갖춘 특수재난훈련센터를 건립 중에 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