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교육청, 기초학력 지원강사제로 기초학력 일취월장 부산 모든 초등학교와 희망 중·고등학교에 강사 지원해 이상봉 기자 |
| 2023년 04월 03일(월)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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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 지원강사제’는 3단계 통합 안전망 강화 사업의 하나로, 담임교사와 협력 수업을 통해 학생별 맞춤 지원을 하여 학습결손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기초학력 지원강사의 주요 역할은 ▲교과 시간 담임교사와 협력수업 ▲학생 맞춤 수업을 위한 사전·사후 협의 ▲학습지원 대상 학생 개별 맞춤형 지도 및 성장이력 관리며, 교당 1명의 기초학력 강사가 주당 14시간 수업을 지원한다.
부산학력개발원은 오는 6일 기초학력 담당자 연수를 시작으로, 기초학력 지원강사 네트워크 협의회와 모니터링, 그리고 컨설팅을 통해 기초학력 지원강사제가 학교 현장에 잘 정착하여 부산 기초학력이 일취월장할 수 있도록 현장지원도 병행한다.
이상율 학력개발원장은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서는 정규수업 내 학습결손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기초학력 지원강사제가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부산 학생들의 학력이 일취월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