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금호2동, 익명의 독지가 현금 55만원 놓고 사라져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온정의 손길로 훈훈한 마음 전달 하인숙 기자 |
| 2021년 02월 04일(목) 14:52 |
직원들은 독지가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며칠 동안 수소문을 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박미희 금호2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께 감사드리며, 설 명절을 맞이하여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자의 마음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