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설맞이 청소종합대책 추진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
| 2021년 02월 03일(수) 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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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4일 공무원, 유관기관, 시민 등 약 1,000여 명이 주요 도로변, 도심지 공한지, 다중이용시설 등 환경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지역 내 186개 공중화장실 일제 청소 및 방역활동을 통해 시를 찾는 방문객과 시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설 연휴기간 쓰레기 미수거로 인한 시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2월 11~14일 자원순환과 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민원에 대응한다.
생활쓰레기 수거가 안 되는 설 명절 당일(2월 12일)과 일요일인 2월 14일에는 광양읍과 중마동에 기동수거반 2개 반을 임시 운영해 비상상황에 대처할 예정이다.
조희수 자원순환과장은 “시민과 내방객이 깨끗한 환경에서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도록 청소종합대책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고자 한다”며,“시민들도 설 전날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주시고 내 집 앞, 내 주변 골목 등을 청결히 해서 깨끗하고 정감 있는 고향을 함께 만들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원순환과 청소행정팀 주무관 탁현찬 061)797-3336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