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지원사업 추진 45개 음식업소 선정, 업소당 최고 100만 원 지원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
| 2021년 02월 01일(월) 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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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할 경우 구입비의 50%를 시에서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업소당 최대 100만 원 한도 내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일반음식점으로 신고 된 업소가 가능하며, 주소지가 관외 거주자이거나 2년 이내 입식테이블을 지원받은 업소, 최근 3년 이내 식품위생법 행정처분 받은 업소, 국세‧지방세 체납자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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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신청은 이달 19일까지 보건소 식품위생과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여수시 보건소 식품위생과(☏061-659-4238)로 문의하면 된다.
대상 업소는 8가지 평가기준에 따라 선정하며, 모범 또는 안심음식점으로 지정되거나 여수시에서 개발한 음식물가정보 ‘여수 맛’ 등록 업소는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은 물론 국내 젊은층도 점차 입식테이블 사용을 선호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으로 글로벌 외식문화 환경이 조성되어 많은 관광객, 외국인과 시민들이 음식업소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