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소속 선수단, 각종 대회 메달 횡보!!! -최근 열린 볼링, 검도, 복싱 등 전국대회서 광주 소속 선수 메달 낭보- 하인숙 기자 |
| 2022년 07월 11일(월)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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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동 체육회장은 “매 대회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광주 소속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이 기세를 몰아 하계강화훈련도 잘 소화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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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 볼링대회에 출전한 문정여고, 남부대, 호남대가 좋은 기량을 선보였다. 지난 6일 전북 익산에서 열린 남대부 개인전에서는 신준서(남부대 3년)가 920점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여고부 3인조전에 출전한 김연우, 전지혜, 이나엘(이상 문정여고) 조는 2,487점을 획득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2인조전에서는 안현선, 전지혜(이상 문정여고) 조가 1,599점을 따며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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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볼링팀도 메달을 추가했다. 여대부 5인조전에 출전한 호남대는 3,735점을 합작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2인조전에서는 이효진, 최아영이 1,576점을 획득해 동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4~7일 경남 창녕에서 열린 2022 창녕군수기 하계전국실업 검도대회에서는 5단부 개인전에 출전한 시민영(광주북구청)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4단부에 출전한 조관현(광주북구청)은 준결승에서 패해 아쉽게 동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8~10일 경북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대학검도대회에서 저학년 개인전에 출전한 노민겸(조선대 2년)이 토너먼트 6번의 승리 끝에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제주대를 만난 노민겸은 접전 끝에 2-1로 이기며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
복싱에서도 메달이 나왔다. 지난 1~8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53회 전국복싱우승권대회에서는 전보규(광주시체육회)가 –92kg급에 출전해 정시욱(용인대)과 맞붙었으나 판정으로 패하며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했다. -54kg급에 출전한 황정환(남부대 1년)은 강은찬(서원대)에게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