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온라인 임신·출산 건강교실 운영 건강한 임신·출산·양육을 위한 다각적 지원 펼쳐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
| 2021년 02월 01일(월) 1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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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건강교실은 최근 완만한 감소세를 보였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모성과 영유아의 감염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증진하기 위해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대상은 광양시에 주소를 둔 임신·출산가정과 (예비)조부모이며, 프로그램은 예비부모교육, 베이비마사지, 신생아 돌보기, 신생아 목욕법, 모유 수유방법, 태교교실 등으로 구성된다.
임신·출산 건강교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가 안정화될 때까지 비대면으로 운영되며, 건강교실 참여자는 동영상 시청으로 다양한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모성과 영유아의 건강 증진 및 건강한 출산·양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중마동 보건소 통합보건과 출산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전화(☎061-797-4032, 4026)로 신청하면 된다.
나승도 통합보건과장은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비대면 임신·출산 건강교실을 진행해 지역 내 임신·출산가정 등 건강교실 참가자들의 건강한 임신·출산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임신·출산·양육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건강교실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