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당항포관광지 둘레길 걷기행사!!

-한국의 아름다운 길, 고성군 당항만 해상보도교-
-이순신장군의 임진왜란 시 승전을 거둔 당항만 해상-

하인숙 기자
2022년 07월 10일(일) 10:59
제1회 전국당항포관광지 둘레길 걷기행사 관계자 및 참가팀 촬영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지난 9일 오후 2시 갯내음 바다 위 무지개 도로를 걸으면서 힐링포인트가 되는‘당항만 둘레길 걷기행사’가 경남 고성군 마암면 당항만로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 중 하나로 건강을 유지하고 마음까지 맑게 하는 걷기행사에 임진왜란 때 승전을 거둔 당항만 해상보도교 중심의 둘레길은 역사가 깊고 특히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그 유명세가 높은 곳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당항만 해상보도교 중심의 둘레길에 기념촬영을 했다.

시민화합과 문화예술교류를 위한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이번 걷기행사에 동참하면서“당항포관광지의 뛰어난 명소로 이순신 장군의 당당한 위세의 거북선 장경과 당항포 앞바다를 에둘러 쌓인 산책길을 걷게되어 뜻깊고 특색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시민화합과 문화예술교류를 위한 지역의 문화예술인

이번 제1회 전국당항포관광지둘레길 걷기행사를 주최한 사)한국전통문화예술보존회 경남실버문화예술 임윤선 이사장은 “코로나로 지친 스트레스와 문화적 갈증해소를 모두 날리고 친목과 단합이 되고 시민화합과 문화예술교류를 전국적으로 펼쳐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제1회 전국당항포관광지 둘레길 걷기행사를 위한 컷팅식이 진행되었다.

국회의원 정점식은 “당항포의 좋은 공기와 자연의 정취를 만끽하며 좋은 추억 많이 쌓아가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이어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의 특색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고성의 전통문화예술발전과 군민들의 예술적 소양을 향상시키는데 시금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고성군 마암면 당항만로 마동교

또, 고성군의회 산업경제 우정욱 위원장은 “연이은 더위에 지치겠지만, 푸른 바다를 닮은 희망과 뜨거운 태양을 닮은 열정으로 자연과 함께 호흡하고 천혜의 자연풍광을 당항포 둘레길에서 만끽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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