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현장 방문

코로나19로 지친 상인 애로사항 청취와 전통시장 활성화 홍보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1년 02월 01일(월) 14:52
광양시청 전경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양시는 정현복 광양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현장을 챙기는 소통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2월 1일 광양 5일시장을 시작으로 2월 4일 옥곡 5일시장, 2월 5일 광영 상설시장, 2월 9일 중마시장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정현복 광양시장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격려


민생현장 방문 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과일, 육류, 생선 등 다양한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설 물가 동향을 살피고 전통시장 활성화 홍보에도 나선다.

이번 방문은 광양시뿐만 아니라 광양제철소, 광양상공회의소,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 광양산단협의회, 신금산단협의회, 광양경제활성화본부 등에서 동참한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로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마트와의 경쟁 등 어려움에 빠진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며, “민생현장 방문이 시장 상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주무관 김정화 061)797-3350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www.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bgtknews.com/article.php?aid=527681436
프린트 시간 : 2026년 11월 02일 12:2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