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마을을 해남 으뜸마을로 만들자”

해남군, 연간 50개소 청정전남&해남 으뜸마을 조성 추진

유동인 기자
2021년 01월 26일(화) 16:49
해남군은 주민이 직접 주도하는 ‘청정전남&해남 으뜸마을’조성을 추진한다.

청정전남&해남 으뜸마을 조성은 전남도 핵심시책인 ‘청정전남, 블루이코노미’의 지속발전을 돕고 쾌적한 주변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조성을 위해 사업계획부터 추진, 사후관리까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

오는 2025년까지 총 사업비 13억 5,000만원이 투입되며 매년 50개 마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선정된 마을은 3년간 매년 3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사업이 발굴과 활발한 추진으로 전남에서 우리군이 청정으뜸군이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으뜸마을 사업 신청·문의는 해당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유동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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