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또래상담자 양성교육

‘톡톡클래스’운영 … 웅촌중 6개교 60명 참여

김유수 기자
2022년 05월 19일(목) 08:22
울산시청사
울산시는 5월 19일부터 9월 16일까지 건전한 스마트 미디어 사용을 위한 또래 상담자 양성 프로그램 ‘톡톡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톡톡 클래스’에는 웅촌중, 현대중, 신일중, 천상중, 울산대, 울산과학대 등 6개교 60명이 참여한다.

교육 내용은 바른정보통신기술(ICT) 사용 지도, 미술·음악 치료 교육 등 예술도구와 전문기법을 활용하여 스마트폰 사용 자기인식, 타인이해, 감정표현, 의사소통기법 등을 통한 상담 익히기로 구성되어 총 5회기로 운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다양화된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사용 조절력과 분별력을 키우고, 스마트폰 과의존 사전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www.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bgtknews.com/article.php?aid=4764931694
프린트 시간 : 2026년 11월 03일 22:3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