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해경, 울산신항 슬러리 오일 유출, 해상방제작업 마무리 일부 가라앉은 기름은 수거 작업중 김유수 기자 |
| 2021년 01월 22일(금) 14:37 |
해경은 경비정 3척과 공단선박 2척 등 민간방제세력을 동원하여 해상확산 방지를 위해 오일펜스 300m 설치하고 유흡착재를 사용, 유출유 회수 작업을 실시하여 해상에서 방제작업은 마루리 하였다. 다만, 비중차로 인해 바닥에 가라앉은 일부 기름은 전문업체 등을 통해 회수작업 중이다.
해경은 사고선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 및 유출량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