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사랑의 땔감' 115톤, 115가구에 따뜻한 온기 산림사업 부산물 115톤, 난방용 땔감 제공 하인숙 기자 |
| 2026년 11월 05일(목) 16:24 |
|
이번 땔감은 숲가꾸기사업 등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모아 주민들에게 난방용으로 제공된 것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면서 지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사업"이라며 "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