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11월 군정 소통의 날'…'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강조 민선 9기 '격이 빛나는 문화관광' 중심 정책 방향 공유 하인숙 국장 |
| 2026년 11월 02일(월)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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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종원 군수는 지난 10월 담양 청년축제와 창평 전통음식축제, 생활체육대축전, 세계문화페스티벌 등 주요 행사 운영과 방문객 안전관리에 힘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박 군수는 민선 9기 여섯 가지 군정방침 가운데 관광·문화 분야의 '격이 빛나는 문화관광'을 중심으로 담양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다미담예술구와 담양 상설시장, 해동문화예술촌, 담빛음악당 등 기존 시설과 공간의 활용도를 높여 담양만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박 군수는 "관광은 방문객 수보다 담양에 머무는 시간과 지역 상권에 미치는 효과가 중요하다"며 "담양만의 매력을 더 많은 분께 알려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돌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참여자 5명에 대한 표창과 시 낭송, 공직자 국외선진지 산업시찰 2개 팀의 결과 보고가 진행됐으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기원하는 공직자 결의도 이어졌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