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사랑상품권 혜택 최대 15% 확대 10월 29일~11월 15일 18일간, 최대 15% 할인·환급n1인당 10만 5천원 혜택, 착한가격업소 추가 환급 추진 하인숙 국장 |
| 2026년 10월 29일(목)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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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여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시는 11월 목포사랑상품권의 1인당 구매 한도를 기존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한다. 구매 한도는 카드형 50만 원, 모바일·지류형 합산 20만 원이다.
할인 혜택은 기존 10% 선할인에 행사 기간 결제 금액의 5% 추가 환급을 더해 최대 15%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상품권 70만 원을 구매하여 전액 사용할 경우 최대 10만 5천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가 환급은 지류형을 제외한 카드형·모바일형 상품권에 적용되며, 환급금은 12월 초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관련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시는 관내 착한가격업소 62개소를 이용하는 시민에게도 추가 환급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8월부터 12월 중순까지 착한가격업소에서 목포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의 5%를 환급하여 시민들의 물가 부담을 덜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강성휘 시장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확대되는 목포사랑상품권 혜택이 시민들의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민들의 물가 부담을 덜어주는 착한가격업소에도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