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2026년 제3차 자치경찰실무협의회' 개최 군민 생활안전 해결 위한 지역 맞춤형 치안 논의 하인숙 국장 |
| 2026년 10월 28일(수) 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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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실무협의회는 지역 내 치안 현안을 공유하고, 관련 기관 및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주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협의체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생활안전과 직결된 3개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주요 안건은 범죄예방 강화구역 시설물 보수, 여성 1인 점포 안심장비 설치, 영광터미널시장 인근 보행로 개선 등이다.
특히, 범죄예방 환경 개선부터 여성 소상공인 보호, 보행자 안전 확보까지 다양한 지역 현안을 살피고, 각 안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부서 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지역 치안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범죄예방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지역의 안전 문제는 관계기관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영광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