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2027~2028 영암 방문의 해' 부산역 선제 홍보 부산 '배움여행' 공직자, 부산역서 선제 홍보 하인숙 국장 |
| 2026년 10월 26일(월)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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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등에서 영암방문의해 배움여행을 진행하고 있는 영암군 공직자들은 이날 부산역을 들고나는 이용객 등에게 지역의 매력을 알렸다.
특히 ‘충전氣(기) 영암’ 슬로건이 담긴 어깨띠를 두르고 영암관광지도 등 홍보물을 나눠주며 지역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영암군은 2027년 영암군 개칭 1,270주년, 2028년 월출산국립공원 지정 40주년 등을 계기로 영암방문의해를 추진하고 있다.
영암군민의 참여 속에 행사를 추진한다는 방침으로 군민추진단 구성을 추진 중이며, 관광 콘텐츠 정비와 관광 홈페이지 구축도 한창이다. 아울러 숙박·음식·교통 등 관광객 편의 환경도 조성해 나가고 있다.
박영하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배움여행 일정에 부산역 홍보를 넣어 영암방문의해를 알리는 계기로 삼았다”며 “영암군민과 함께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꼼꼼히 해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로 영암을 가꾸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