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2차 투자유치 활동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21일 투자유치 PM 20여 명 참석, 60여 개 기업 유치 전략 논의 이연화 기자 |
| 2026년 10월 21일(수) 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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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투자유치 실현 가능성이 높은 60여 개의 타깃 기업 체계적 관리와 투자유치 활동 시 애로사항, 향후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담당 PM들은 관리기업별 투자유치 활동 추진 현황과 추진 성과, 문제점 등을 보고했으며, 이후 참석자 간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김차진 투자유치본부장은 "급변하는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하려면 체계적인 기업 관리와 적극적인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담당 PM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광양만권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며 지속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중국, 유럽, 인도네시아 등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18개 기업으로부터 총 1조 6,038억 원의 투자유치와 409여 개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 말에는 투자유치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해 '유관기관 공동 투자유치 워크숍' 등을 개최, 투자유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