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2026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최종 건강검사 마쳐 주민 70명, 24주간 스마트 건강관리 마무리 하인숙 국장 |
| 2026년 10월 21일(수) 15:24 |
|
이 사업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주민들을 위한 것으로, 스마트폰 앱과 전문인력 상담을 통해 생활습관 개선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자들은 최초 건강검사 후 6개월 동안 식사·운동 일기 작성, 걸음 수 확인 등 스마트폰 앱 기반 건강관리에 참여했다. 또한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전문인력에게 개인별 맞춤형 상담과 관리를 받았다.
건강 미션 수행과 앱 활동에 따른 포인트 적립제도도 운영됐으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혜택을 제공해 주민들의 꾸준한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했다.
이번 최종 건강검사를 통해 참여자들의 건강 상태 및 생활습관 변화를 확인했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스마트폰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위험요인 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지난 6개월간 꾸준히 건강관리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이 중요한 만큼, 군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