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목포사랑상품권 가맹점 확대 '착 서포터즈' 운영 모바일 가맹점 등록 지원, 이용 활성화 하인숙 국장 |
| 2026년 10월 21일(수) 1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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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모바일(QR) 목포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 및 가맹점주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해 ‘목포시 지역사랑상품권 착(CHAK) 서포터즈’를 10월 19일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서포터즈 26명을 대상으로 착(CHAK) 앱과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모바일 결제 및 상품권 이용 안내, 가맹점 방문 요령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을 이수한 서포터즈는 관내 사업장을 직접 방문,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QR 결제 시스템 도입, 앱 사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모바일 결제에 익숙하지 않은 가맹점주에게는 현장 중심의 안내를 제공하여 등록과 이용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상품권 이용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인력은 미등록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목포사랑상품권의 혜택과 가맹점 등록 절차를 안내하고 신청서류 접수를 지원하고 있다. 상품권 제도 정보 부족이나 서류 제출 번거로움으로 등록을 미루는 사업장이 없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하여 사용처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강성휘 시장은 “목포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조기에 1,000억 원까지 확대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등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상품권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