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33회 전국 장애인 한마음 교류대회" 개최 전국 장애인단체 소통·협력 강화 하인숙 국장 |
| 2026년 10월 21일(수)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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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후원으로 제33회 전국 장애인 한마음 교류대회가 21일까지 이틀간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열린다. 전국 장애인단체 임원과 회원 500여 명이 참여했다.
전남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공동 개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장애인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장애인 복지정책과 권리 증진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데 목적을 뒀다.
대회에서는 장애인 권리보장과 복지정책 관련 강연·세미나를 통해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장애인 복지 증진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참석자 간 교류·협력 프로그램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 등을 통해 상호 이해와 화합을 다졌다.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복지국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 장애인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장애인 복지와 권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권리가 실질적으로 보장되고, 장애인이 차별 없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참여하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