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노대 에코 페스티벌’ 개최 24일 노대동 물빛 근린공원 개최 하인숙 국장 |
| 2026년 10월 20일(화)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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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에 따르면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노대 에코 페스티벌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물빛 근린공원의 자연환경과 음악회 등 문화 프로그램을 연계해 주민들에게 색다른 여가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해마다 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올해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펼쳐진다. 1부에서는 어린이 사생대회와 가족 숲 나들이 행사가 열린다.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로 나눠 솜씨 뽐내기 대회가 펼쳐지며, 오는 11월에 입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가족 숲 나들이는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효덕 저수지와 분적산 편백숲 일원에서 진행한다.
2부에서는 물빛 음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가량 펼쳐지며, 무용을 비롯해 신스팝, 성악, R&B, 가요 등을 선보인다.
남구 관계자는 “관내 주민들께서 가까운 공원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