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전남본부, 소상공인 동반성장 테니스 대회 코레일 전남본부, 지역 소상공인 동반성장 초점 이연화 기자 |
| 2026년 10월 12일(월) 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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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침체기를 겪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역 테니스 동호인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에서는 참가 선수와 방문객들이 스포츠를 즐기는 동시에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는 상생의 장이 펼쳐졌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이번 대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광양시와 협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코레일 전남본부 관계자는 "이번 테니스 대회가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증진하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들의 판로를 넓히는 따뜻한 상생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