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민의 날 '화합의 장', 주민자치 경연 성료 금호동 한국무용 '최우수', 광영동 통기타 '우수' 하인숙 국장 |
| 2026년 10월 12일(월)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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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연대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읍면동별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광양시 12개 읍면동 중 10개 읍면동이 대회에 참가했다. 최고상인 최우수상은 한국무용을 선보인 금호동에 돌아갔으며, 통기타 공연을 펼친 광영동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봉강면과 골약동은 장려상을, 광양읍과 중마동은 인기상을 각각 받았다.
참가자들은 각 읍면동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며 서로의 무대를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를 통해 시민의 날을 함께 기념하는 의미를 더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성과를 나누며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으로 삶의 활력을 얻고,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