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주력산업 혁신 연구회 간담회…체질 개선 모색 지역 산업 현장 수요 기반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이연화 기자 |
| 2026년 10월 07일(수) 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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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서는 향후 연구활동 추진 일정과 정책연구용역 과제, 지역 산업 여건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연구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연구회는 이날 논의를 바탕으로 전문 용역기관을 선정해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산업 혁신을 위한 정책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창 대표위원(더불어민주당, 나주1)은 “글로벌 공급과잉과 산업구조 변화로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 확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기업과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주력산업의 체질 개선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 주력산업 혁신 연구회’는 위기에 처한 지역 주력산업(석유화학·철강)의 기술고도화와 시장 다변화를 통해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력산업의 제자리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구성되었다. 향후 산업 현장 방문과 전문가 간담회, 정책 토론회, 연구용역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연구회는 이재창(나주1) 대표위원을 비롯해 김성일(해남1), 박문옥(목포3), 서대현(여수2), 김송식(구례), 하성동(화순), 노소영(비례), 김장권(광양4) 위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