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맛! 사람으로 잇다" 제22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10월 16~18일 3일간 광양읍 서천변n'맛! 문화! 사람!' 다채로운 프로그램 하인숙 국장 |
| 2026년 10월 07일(수) 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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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2회를 맞는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는 '광양의 맛! 사람으로 잇다'를 주제로 맛과 문화, 사람을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체험,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 첫째 날은 농악한마당을 시작으로 제1회 광양시 관광의 날 기념식, 음악과 함께하는 숯불구이 가든파티, 읍 전역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 진행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광양시립국악단 공연, 마당극에 이은 개막식, 초대 가수 공연과 불꽃축제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마지막 날은 지역 가수 공연, 백운산 가요제, 오케스트라 및 합창단 공연, 광양시 지역공연단의 댄스·난타 공연 등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또한, 숯불구이 전시관, 숯 관련 공예체험, 매돌이 포토존,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광양의 맛과 문화, 숯의 매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문양오 숯불구이축제추진위원장은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가 광양시를 대표하는 지역축제로서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단체의 참여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한층 개선된 축제로 시 대표 축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문 위원장은 "음악과 함께하는 숯불구이 가든파티와 '숯'을 활용한 테마 체험 등 신규 콘텐츠를 발굴하고, 제1회 관광의 날 행사 및 광양 원님행차 재연 행사 등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해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는 광양의 대표 먹거리인 숯불구이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