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용계산 치유의 숲 '상생 발전' 주민총회 용계산 치유의 숲,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 논의 하인숙 국장 |
| 2026년 09월 29일(화) 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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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총회는 서면 주민들이 용계산 치유의 숲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마을과 치유의 숲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순천시는 치유의 숲이 체류형 관광지로서 지역의 새로운 자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이용 활성화 및 홍보 방안, 그리고 서면 지역의 각종 행사와 연계한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시는 수렴한 주민 의견을 적극 검토해 용계산 치유의 숲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용계산 치유의 숲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애정 어린 조언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치유의 숲과 주변 마을이 함께 발전하기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면 구상리 일원에 조성된 용계산 치유의 숲은 편백숲과 숲길, 맨발걷기길, 물치유장 등 다양한 산림치유 공간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산림복지시설이다.
하인숙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