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체고 태권도부, 전국대회서 금 1·동 2 ‘쾌거‘ - 이지율 학생 경찰청장기 여자고등부 웰터급 정상 - 하인숙 기자 |
| 2026년 08월 22일(토)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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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21일 경북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여자고등부 웰터급에 출전한 이지율 학생(2학년)이 결승에서 강원체고 한소은 학생을 2대 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지율 학생은 지난 4월 용인대학교총장기 태권도대회에서 우승과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값진 성과를 이어갔다.
또 여자고등부 미들급 박윤지 학생(2학년)과 남자고등부 밴텀급 곽승후 학생(3학년)은 동메달을 각각 추가했다.
한편, 광주체고 엄길훈 교장은 “학생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전국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며 “오는 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