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문화관광재단 X 예술경영지원센터, '찾아가는 아트코리아랩 비즈센터' 운영 19일 재단 1층, 전문가 특강·1:1 멘토링·소통 코너 이연화 기자 |
| 2026년 08월 07일(금)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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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수도권 대비 비즈니스 및 창업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전문가 특별 강연, 분야별 1:1 멘토링 상담회, 예술인 고민쉼터: Art-In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예술 사업화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과 최신 산업 트렌드를 다룰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8월 12일 18시까지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사전 모집은 50명 내외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오후 1시부터는 전문가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예술창업, AI 기술융합특화, 정부지원·공공연계 등 분야별 전문 강사들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창업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오후 3시부터는 특강과 연계한 분야별 1:1 맞춤형 멘토링 상담회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열린다. 강연을 맡았던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심층 컨설팅을 제공하며, 1건당 20분씩 선착순 27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멘토링 대기 시간을 활용해 ‘2026 전북 예술인 고민쉼터 : ART-IN’ 코너도 운영된다. 재단 창작지원팀장과 예술경영지원센터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지원사업 애로사항 및 제언을 청취하며 실시간 양방향 소통을 통해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수렴된 의견은 차년도 지원 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될 방침이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전문가 1:1 맞춤형 컨설팅 등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기회인 만큼 도내 많은 예술인과 예술 창업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창작 및 예술사업화를 돕는 밀착형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창작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연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