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요양보호사협회, 조계원 국회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출마 지지 간담회 개최!! -"복지 현장을 아는 리더십이 지역의 미래를 만든다"… 요양보호사·사회복지 관계자 한목소리- 하인숙 기자 |
| 2026년 08월 06일(목) 08:13 |
|
이번 간담회에는 담양군 지역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해 복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나누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를 이끌 새로운 당 리더십의 역할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동오 회장은 인사말에서 "요양보호사는 어르신들의 삶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돌보며 지역 돌봄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중요한 사회복지 전문인력"이라며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지금은 복지 현장을 이해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리더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계원 국회의원은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민생과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온 정치인"이라며 "전남·광주의 화합과 균형발전, 그리고 더 나은 복지정책을 이끌어 갈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적임자라고 판단해 이번 지지 간담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초고령사회에서는 장기요양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정치적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조계원 의원이 당 운영과 지역 발전의 중심에서 전남·광주의 상생과 통합을 이끌고, 어르신 복지와 돌봄정책을 비롯한 민생 현안 해결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단순한 지지 표명을 넘어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에 걸맞은 복지정책과 지역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정책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담양군요양보호사협회는 "앞으로도 어르신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과 요양보호사의 권익 증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 제안과 현장 의견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석자들은 조계원 국회의원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출마를 응원하며, 더불어민주당의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 그리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