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최형식 초대 부시장 공개 지지 선언!!

-"포용복지와 균형발전을 이끌 검증된 행정가"… 장애인 복지 현장 "약자를 위한 실천형 리더" 한목소리-
-"복지는 정책이 아닌 삶의 약속"… 장애인과 지역이 함께 행복한 통합특별시 기대-

하인숙 기자
2026년 08월 03일(월) 17:0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지역 각계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회장 남궁경문)​가 최형식 전 담양군수를 초대 부시장 적임자로 공식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지역 각계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회장 남궁경문)​가 최형식 전 담양군수를 초대 부시장 적임자로 공식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협회는 "통합특별시의 성공은 경제 성장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품는 포용행정과 균형 있는 복지정책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갖춘 최형식 전 군수가 초대 부시장으로서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밝혔다.

남궁경문 회장은 "최형식 전 군수는 오랜 지방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검증된 행정가"라며 "특히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에 깊은 관심과 실천력을 보여준 만큼 포용행정을 실현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장애인 복지는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할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며 "최형식 전 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능력과 실행력을 갖춘 만큼 장애인 복지정책은 물론 다양한 지역 현안을 균형 있게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복지와 행정, 지역 균형발전을 함께 이해하는 지도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최형식 전 군수가 초대 부시장으로서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비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궁경문 회장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행정의 중요한 책무"라며 "최형식 전 군수의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리더십은 장애인 복지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남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도 장애인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을 위해 행정과 적극 협력하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는 도내 장애인주간보호시설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권익 보호, 가족 지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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