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무태권도 페스티벌연합회, 최형식 전 담양군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부시장 추천!!

-“검증된 행정력과 문화·관광 발전 경험 갖춘 통합시대 적임자”… 지역 스포츠계 한목소리-

하인숙 기자
2026년 08월 02일(일) 16:13
흥무태권도 페스티벌연합회 사진 제공 - 흥무태권도 페스티벌연합회는 회원들과 함께 최형식 전 담양군수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부시장 적임자로 추천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지역사회의 기대와 지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흥무태권도 페스티벌연합회(회장 이동오)가 최형식 전 담양군수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부시장 적임자로 추천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흥무태권도 페스티벌연합회는 회원들과 함께 발표한 공동성명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을 넘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새로운 통합시대를 성공적으로 열기 위해서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최형식 전 담양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문화관광과 지역경제, 생태와 도시 발전을 조화롭게 추진하며 지역 경쟁력을 높여 온 검증된 행정가”라며 “전남·광주의 상생 발전과 균형 성장을 이끌 초대부시장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추천 배경을 설명했다.

이동오 회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최형식 전 군수는 행정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문화·관광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통합특별시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 중심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리더”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 발전은 산업 성장뿐 아니라 문화, 관광, 체육, 시민 참여가 함께 어우러질 때 지속 가능하다”며 “최형식 전 군수는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공동성명에는 흥무태권도 페스티벌연합회 소속 지도자와 수련생들이 함께 참여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지역 발전을 염원하며 최형식 전 담양군수에 대한 추천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연합회 관계자는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문화 스포츠이자 세계와 소통하는 힘을 가진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문화 발전과 함께 전남·광주의 상생과 미래 비전을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흥무태권도 페스티벌연합회는 태권도를 기반으로 지역 체육문화 활성화와 청소년 인성교육,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체육 발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인숙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www.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bgtknews.com/article.php?aid=25265457867
프린트 시간 : 2026년 09월 25일 05:5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