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서부권 3 개 대학 교수 · 학생 · 교직원 400 명 , 안도걸 후보 지지선언!! -나주대 · 동신대 · 초당대 구성원 , “ 청년 정주 이끌 예산 · 경제 전문가 ”- 이연화 대기자 |
| 2026년 07월 30일(목) 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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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2 시 나주대학교 중강당에서 열린 지지선언식에는 나주대학교와 동신대학교 , 초당대학교의 교수 · 학생 · 교직원 등 100 여 명이 참석했다 . 이들을 포함한 3 개 대학 구성원 400 명은 안 의원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
참석자들은 안 의원을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전남광주의 경제 대도약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했다 .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 안도걸 의원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제 2 차관을 지낸 검증된 예산 · 경제 전문가 ” 라며 “AI· 반도체 · 에너지 등 첨단전략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인재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기반을 만들어 줄 것 ” 이라고 밝혔다 .
이어 “ 중앙정부와 국회 , 지방정부를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안정적으로 이끌 것 ” 이라며 “ 지역의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체계를 구축할 후보 ” 라고 강조했다 .
지지선언에 이어 열린 나주대학교 김수연 총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지역 청년의 취업 · 창업 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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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대학교 김수연 총장은 “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하거나 창업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선순환 체계를 만드는 것이 시급하다 ” 며 “ 예산 · 경제 전문가인 안도걸 의원이 시당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청년이 떠나지 않는 전남광주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안 의원 측은 “ 전남과 광주의 산업 · 교육 · 연구 역량을 하나로 연결해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를 만들고 , 지역대학이 미래 인재양성의 중심이 되는 혁신생태계를 구축하겠다 ” 며 “ 전남광주가 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메가시티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화답했다 .
국회 본회의 일정으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안 의원은 서면 인사를 통해 “ 대학 구성원 400 명의 두터운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전남광주 통합의 성과는 결국 좋은 일자리와 주민의 삶으로 증명돼야 한다 ” 고 밝혔다 .
이어 “AI· 반도체 · 에너지 등 미래전략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 지역대학과 기업을 연결해 교육과 취업 , 창업과 정주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겠다 ” 며 “ 청년이 돌아오고 남녀노소 모두가 잘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완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연화 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