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 사업 주민 의견 수렴

첨단2동, 평동, 삼도동, 어룡동 4개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하인숙 국장
2026년 06월 22일(월) 16:48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4개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열어 치매 예방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광주 광산구는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첨단2동, 평동, 삼도동, 어룡동 등 4개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듣는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운영위원회는 각 치매안심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올해 상반기 사업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 향후 프로그램 운영 방향, 치매안심마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광산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운영위원회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 요구를 토대로 지역 특성에 맞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인숙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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