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추진!! -화재예방 및 신속대응을 위한 초기대응체계 구축- 하인숙 기자 |
| 2026년 05월 25일(월) 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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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인원 680명(소방공무원 222, 의용소방대원 458)과 소방장비 42대 등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이루어진다. 성불사 등 사찰 24개소에 대해 기동순찰을 실시하고, 불암사에 소방력을 인접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사고발생시 선제적인 소방력 투입을 위해 소방서장 중심의 신속한 초기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대응체계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한편, 광양소방서 김옥연 소방서장은 “부처님 오신 날 사찰에 다수인파의 운집이 예상되며, 화기취급 증가로 인해 사고위험성이 증가함으로 관리자 및 방문객의 각별한 주의를 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