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특수학급 문화예술 1일 체험 교실’ 확대 운영 상반기 5일, 하반기 7일 운영 김유수 기자 |
| 2026년 05월 22일(금)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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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화예술 체험 교실은 울산 지역 중고등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운영 기간을 지난해 6일에서 올해 12일로 확대했다.
상반기는 26일부터 27일,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총 5일이며 총 31개 학교 51개 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목공, 도예, 철사(와이어) 공예, 드럼’ 4개 강좌로 구성됐다.
학생의 안전과 원활한 체험을 지원하고자 강좌별 주 강사와 보조강사 등 지원 인력 142명이 함께 참여한다.
하반기는 오는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이어지며, 참여 학급 모집은 오는 8월 중 진행한다.
김현미 관장은 “특수학급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