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5월 울산시민아카데미 개최 21일, 방송인 이승윤‘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삶의 비결’ 김유수 기자 |
| 2026년 05월 19일(화) 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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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5월 21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방송인 이승윤을 초청해 5월 울산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참석을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울산시민아카데미는 지난 2008년부터 운영 중인 울산의 대표 전문가 초청 강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3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행복·건강·문학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총 8회에 걸쳐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고 있다.
상반기 강연은 ▲3월 12일 배우 차인표의 ‘나와 세상을 바꾸는 세 가지 습관’ ▲4월 16일 시인 정호승의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 사랑’ ▲5월 21일 방송인 이승윤의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삶의 비결’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제4강은 오는 6월 18일 울산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안종준 교수가 ‘숨이 차는 게 단지 나이 때문일까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일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도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시민 관심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총 4차례 시민아카데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민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 명사들의 강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울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