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더 가까이 함께”… 조미애 선거사무실 개소!!

-지역 정치·사회 인사 및 주민 참석,“생활정치 실현 위한 소통의 공간”-

하인숙 기자
2026년 05월 17일(일) 10:34
더불어민주당 조미애 후보가 지난 16일(토) 광주시 남구 대남대로에 선거사무실을 열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사진 - 이연화 기자)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더불어민주당 조미애 후보가 지난 16일(토) 광주시 남구 대남대로에 선거사무실을 열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번 개소는 별도의 형식적인 행사 대신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남구정장 후보 김병내, 비례대표 후보 이미경, 신우신협 이사장 정창권, 전)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조영표, 김대중재단 기후환경 위원장 이차복, 운영홍보 위원장 장성환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 약 50여 명이 참석해 조 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남구정장 후보 김병내, 비례대표 후보 이미경, 신우신협 이사장 정창권, 전)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조영표, 김대중재단 기후환경 위원장 이차복, 운영홍보 위원장 장성환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 약 50여 명이 참석해 조 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사진-이연화 기자)

조 후보는 “정치는 군림이 아니라 주민 곁에서 함께 숨 쉬는 것”이라며 “더 가까이, 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

특히 행사에서는 참석 내빈 소개와 함께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덕담과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조 후보가 주민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생활 현장을 챙겨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남구 발전을 위한 역할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 후보는 주민 한 사람 한 사람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생활 현장의 어려움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참석자들은 조 후보가 주민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생활 현장을 챙겨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남구 발전을 위한 역할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사진- 이연화 기자)

조 후보는 “남구의 변화는 거창한 말이 아닌 주민 삶을 세심하게 챙기는 생활정치에서 시작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어르신이 행복한 지역, 청년이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남구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발로 뛰겠다”고 강조했다.

또 “주민들과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는 든든한 일꾼이 되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는 소통의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선거사무실 개소는 기존 정치행사의 틀에서 벗어나 주민 중심의 실용적이고 진정성 있는 소통 공간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조 후보 측은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닌 주민들과 진심으로 교감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남은 선거 기간 동안 더욱 낮은 자세로 주민 곁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미애 후보 선거사무실은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372번지 2층에 마련됐으며,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의견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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