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동래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팀 가동 박차 30일 협의회 개최…부서 간 협업으로 학생의 든든한 울타리 구축 이상봉 기자 |
| 2026년 04월 29일(수) 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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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는‘도담도담동래팀’을 중심으로 학생 지원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학생 개개인의 필요에 맞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계획 공유를 비롯해 교육복지·기초학력·생활교육·Wee센터·특수교육·정서케어·다문화·탈북·상담 등 내부 부서와 지역 유관기관 등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효율적인 학생 지원 실천 방안 모색 등이다.
특히 올해 3월부터 전면 시행된‘학생맞춤통합지원’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동래형 학생맞춤 통합지원 모델’안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류광해 교육장은“이번 협의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내실을 기하고 협력의 초석을 놓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학교 및 지역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