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종량제 봉투 수급상황 현장 점검 실시 사재기 자제 당부 및 시민 불편 최소화 총력 김유수 기자 |
| 2026년 03월 31일(화)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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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종량제봉투 수급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 심리를 잠재우고, 현장에서의 실제 판매 현황과 유통 질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종량제봉투 사재기 여부와 판매량 변화, 끼워팔기 등 불공정 판매 행위가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김 시장은 시민들이 우려하는 공급 중단 가능성에 대해 “절대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종량제봉투의 정상적인 제작·유통·판매는 시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환경정화에 큰 힘이 된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공급에 차질이 생길 경우 일반 비닐봉투에 구·군에서 발급한 스티커를 부착해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종량제봉투 공급의 안정성을 재확인하고, 향후에도 환경정화 활동과 쓰레기 배출 질서 확립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