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유아교육진흥원 ‘어엿한 1학년, 진흥원으로 놀러와!’ 유초이음 특별 체험 김유수 기자 |
| 2026년 03월 27일(금)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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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은 유아교육과 초등교육의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자 마련됐다.
울산 지역 12개 학교가 참여해 1학년 학생 총 533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놀이 중심의 유아교육 과정을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진흥원의 5개 마을에서 신체 활동, 창의적 놀이, 협동 학습, 마술 공연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학생들에게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을 발굴해 유아교육과 초등교육의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