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성과,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
하인숙 기자
2026년 02월 19일(목) 22:13
신안소방서(서장 고상민)는 2026년 2월 13일 18시부터 2월 19일 09시까지 7일간 추진한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신안소방서(서장 고상민)는 2026년 2월 13일 18시부터 2월 19일 09시까지 7일간 추진한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설 연휴 기간 중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소방공무원 전원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여 추진되었다.

신안소방서는 연휴 기간 동안 인원 78명, 장비 49대를 동원하여 ▲화재취약대상 24시간 감시체계 운영 ▲다중이용시설 및 전통시장 예방순찰 강화 ▲소방력 전진배치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예방·대응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전통시장·터미널 등 다중운집 장소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취약시간대 기동순찰을 강화하여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주력하였다.

연휴 기간 중 총 37건의 출동이 있었으며,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대부분 경미한 피해에 그쳤다. 대형 화재 및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신안소방서장은 “군민 여러분의 안전의식과 협조 덕분에 설 연휴를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제적 예방활동과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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