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설 연휴 종합상황실 근무자 격려 서남교 신임 행정부시장, 시민 안전 및 불편 최소화 당부 김유수 기자 |
| 2026년 02월 13일(금) 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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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행정부시장은 이날 시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자리를 지키기 위해 연휴 기간 상황실 근무에 투입되는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 행정부시장은 “현장을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이 시민 안전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라며 “장시간 근무로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건강과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재난·안전, 의료, 교통, 물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9개 분야를 중심으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