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신년맞이 깨끗데이’ 실시 8일, 버스운송사업조합과 덕하공영차고지 일대 환경정비 김유수 기자 |
| 2026년 01월 08일(목) 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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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덕하공영차고지에 상주하는 조합 임직원을 비롯해 경동도시가스와 에너지링크울산 관계자, 울산시 교통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노후 현수막을 철거하고 차고지와 인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변 환경 정비와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김영곤 울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차고지 주변 환경이 개선되면서 울산의 한 부분이 깨끗해지는 것처럼, 전 사업장으로 ‘깨끗데이’ 활동을 확대해 도시 전체가 더욱 밝고 쾌적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울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협력해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