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도서관, 새해맞이 ‘희망을 여는 1월의 영화관’ 운영 1월 한 달간 ‘빅 피쉬’등 수요영화 4편 상영 김유수 기자 |
| 2026년 01월 05일(월) 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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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영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시작의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으며, 새해의 시작과 어울리는 희망과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됐다.
영화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상영된다.
▲1월 7일 아버지의 모험담 속에서 진심을 발견하는 '빅 피쉬'를 시작으로 ▲1월 14일 '헬프' ▲1월 21일 '인사이드 아웃' ▲1월 28일 '라푼젤'이 차례로 상영될 예정이다.
모든 영화는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당일 오후 2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한다.
좌석은 총 50석(장애인석 2석 포함)으로 운영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1월, 도서관에서 준비한 영화들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희망찬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이나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유수 기자
